조선
영조
조선 영조 · King Yeongjo
재위 1724–1776년
역사
매우 오래 왕위에 있던 사람입니다. 탕평으로 당파를 누르려 했고, 1762년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서 죽게 했습니다.
영조의 이름은 이금입니다. 숙종과 숙빈 최씨 사이에서 태어나, 이복형 경종이 죽은 뒤 1724년 즉위합니다. 경종의 죽음에 독이 있었다는 말은 당시의 소문입니다. 확인된 사실로 적지 않습니다. 그 소문이 노론·소론의 싸움을 더 날카롭게 만들었다는 정치의 결과만 기억하면 됩니다.
탕평책은 어느 한 당만 기용하지 않겠다는 인사입니다. 당파가 사라진 것은 아니고, 왕이 저울이 되려 한 것입니다. 균역법처럼 군역의 부담을 고친 정책도 이 재위에 있습니다. 긴 재위라 업적이 여러 칸입니다. 그중 남쪽 고을과 가장 길게 남은 사건은 아들의 죽음입니다.
1762년 영조는 세자 이선을 창경궁에서 뒤주에 가두게 했고, 세자는 그 안에서 죽었습니다. 임오화변이라 부릅니다. 세자가 병이 있었는지, 당파가 그를 몰았는지는 기록이 한쪽 궁중의 문장으로 남아 있어 오늘도 해석이 갈립니다. 죽은 방식 — 아버지가 가두게 했고, 아들이 죽었다 — 은 기록된 사건입니다. 영화 「사도」는 그 해석의 하나를 극으로 고른 작품입니다.
영조는 1776년까지 왕위에 있다가 죽습니다. 손자 정조가 뒤를 잇습니다. 수원 화성은 영조가 아니라 정조가 쌓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손자의 성을 한 사람에게 몰아주지 않습니다.
가족관계도에서 보기사도세자정조한양 · 창경궁창경궁경희궁서울 시내 탐험에서 보기 (창경궁·경희궁·청계천·수표교 터)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