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사도세자
이선, 뒤의 장헌세자 · Crown Prince Sado
1735–1762년
왕이 아님
영조의 아들이자 정조의 아버지입니다. 왕이 되지 못했고, 1762년 뒤주 안에서 죽었습니다.
사도세자의 이름은 이선입니다. 1735년 태어나 어린 나이에 세자가 됩니다. 세자는 다음 왕으로 지명된 아들이지, 왕이 아닙니다. 대리청정을 하며 영조를 대신해 정무를 본 시기가 있습니다. 아버지와의 갈등은 그 대리청정 기간에 기록으로 쌓입니다.
1762년 윤5월, 영조는 세자를 창경궁 뒤주에 가두게 합니다. 세자는 여드레 만에 죽습니다. 공식 기록은 세자의 병과 비행을 크게 적습니다. 그 기록은 그를 처벌한 궁중이 남긴 문장이라, 병세의 진단서처럼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당파가 세자를 공격한 정황도 따로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하나를 유일한 원인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죽은 뒤 아들 정조가 왕위에 올라 아버지를 장헌세자로 높입니다. ‘장조’라는 존호는 훨씬 뒤, 대한제국 때 추존한 이름입니다. 18세기의 세자를 처음부터 장조 황제처럼 부르면 시대가 섞입니다. 영화와 드라마는 사도라는 이름을 더 많이 씁니다.
정조가 수원에 화성을 쌓고 무덤(현륭원)을 자주 찾은 것은 이 죽음의 결과입니다. 사도세자가 수원에서 죽은 것은 아닙니다. 죽음은 한양의 창경궁이고, 무덤과 성이 수원입니다. 영화 「사도」는 부자의 대면을 극으로 재구성합니다.
가족관계도에서 보기영조정조수원 화성창경궁서울 시내 탐험에서 보기 (창경궁)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