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윤봉길
尹奉吉 · Yun Bong-gil
역사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훙커우 공원의 기념식에 폭탄을 던진 사람입니다. 일본군 수뇌가 죽거나 다칩니다. 그해 처형됩니다.
- 시대Era
- 일제강점기 · 1908–1932년
- 상대국Opponent
- 일본 · Japan
-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
-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 자리는 일왕의 생일 기념식이 열린 공원, 단상 앞의 가까운 거리입니다. 많은 장성이 한곳에 모인 시간이 목표입니다. 김구의 한인애국단이 조직합니다. 도시락과 물통처럼 보이게 한 물건에 폭탄을 숨겼다는 것이 당시의 방법입니다. 만드는 법은 적지 않습니다.
-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 거사 당일 아침의 다짐이 사진과 함께 전합니다. 식장에서 폭탄이 터지고, 시라카와 대장이 상처로 죽은 일이 결과입니다. 영화의 암살 작전과 이 공원의 의거를 같은 사건으로 외우지 않습니다.
-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 서울 양재의 매헌 윤봉길의사기념관, 그리고 효창공원의 묘가 그를 기념합니다. 지금 쓰는 화폐의 초상은 아닙니다.
-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 의거는 상하이의 일본군 지휘부를 쳤고, 한국의 독립이 그달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의거 뒤 안창호를 포함한 많은 사람이 붙잡힙니다. 성공한 타격과, 그 뒤의 탄압을 같이 적습니다.
김구이봉창영화 「암살」은 다른 작전나두세계 · 일본나두세계 · 중국나두연표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암살」
Assassination · 2015 · 영화
1930년대 상하이 임시정부와 의열단이 어떤 분위기였는지 상상할 때 자주 거론됩니다.
김원봉과 임시정부 시대는 역사의 배경입니다. 영화의 암살 표적과 팀, 이중 스파이는 창작입니다. 1932년 윤봉길의 훙커우 공원 의거, 이봉창의 도쿄 의거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김구가 그 의거들을 조직한 일과 이 극의 작전을 같은 사건으로 외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