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이봉창
李奉昌 · Yi Bong-chang
역사
1932년 1월 8일 도쿄에서 일왕의 행렬에 폭탄을 던진 사람입니다. 일왕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그해 처형됩니다.
- 시대Era
- 일제강점기 · 1901–1932년
- 상대국Opponent
- 일본 · Japan
-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 1932년 도쿄
-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 김구의 한인애국단이 보낸 의거입니다. 자리는 도쿄의 거리, 왕이 지나는 짧은 시간입니다. 경호가 두꺼운 행렬의 한 점을 노린 일입니다. 결과는 실패입니다. 실패를 승리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다만 임시정부의 이름이 이 사건으로 더 알려졌다는 효과는 결과와 따로 적습니다.
-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 거사 전 태극기 앞에서 찍은 사진이 그의 얼굴로 많이 남습니다. 사진 속의 각오와, 당일 일왕이 무사했던 결과를 둘 다 적습니다.
-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 서울 효창공원에 묘가 있습니다. 윤봉길·김구의 묘와 같은 공원입니다. 지금 쓰는 화폐의 초상은 아닙니다.
-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 일왕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영화 「암살」은 이 도쿄의 의거가 아닙니다. 폭탄의 만드는 법은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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