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김원봉
金元鳳 · Kim Won-bong
평가가 갈림
1919년 지린에서 의열단을 만든 사람입니다. 식민 기관과 고위 인사를 겨냥한 의열 투쟁을 조직합니다. 1948년 북으로 갑니다.
- 시대Era
- 일제강점기 · 1898–1950년대
- 상대국Opponent
- 일본의 식민 통치 · Colonial Japan
-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 의열단 · 조선의용대
-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 시위와 학교와 다른 방법입니다. 의열단은 적은 수의 사람이 식민 통치의 상징을 쳐, 통치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보이게 합니다. 1938년에는 조선의용대를 만들고, 태평양전쟁 말기에는 그 무장의 일부가 임시정부 광복군과 만납니다. 수단의 만드는 법은 적지 않습니다.
-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 신채호가 의열단을 위해 쓴 조선혁명선언(1923)이 이 조직의 문장으로 남습니다. 선언의 전문을 여기에 옮기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에서 그는 실존 인물로 나오지만, 극의 암살 작전은 창작입니다.
-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 밀양이 태어난 곳입니다. 의열단을 기리는 연구와 기념이 있고, 북에서의 행로 때문에 기념의 평가가 갈립니다. 지금 쓰는 화폐의 초상은 아닙니다.
-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 의열단을 만든 일과, 1948년 이후 북한에서 직책을 맡은 일은 둘 다 그의 생애입니다. 어느 한쪽만 지워 영웅이나 반역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950년대에 숙청된 것으로 전합니다. 죽은 해는 공개 기록이 뚜렷하지 않아 단정하지 않습니다.
신채호 · 조선혁명선언영화 「암살」경상도 · 밀양나두세계 · 일본나두세계 · 중국나두연표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암살」
Assassination · 2015 · 영화
1930년대 상하이 임시정부와 의열단이 어떤 분위기였는지 상상할 때 자주 거론됩니다.
김원봉과 임시정부 시대는 역사의 배경입니다. 영화의 암살 표적과 팀, 이중 스파이는 창작입니다. 1932년 윤봉길의 훙커우 공원 의거, 이봉창의 도쿄 의거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김구가 그 의거들을 조직한 일과 이 극의 작전을 같은 사건으로 외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