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김구
金九 · Kim Gu
역사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조직한 사람입니다. 호는 백범입니다. 1931년 한인애국단을 만들어 이봉창·윤봉길의 의거를 보냅니다.
- 시대Era
- 일제강점기 · 1876–1949년
- 상대국Opponent
- 일본의 식민 통치 · Colonial Japan
-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 임시정부 · 한인애국단
-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 국내의 시위만으로 정부가 보이지 않을 때, 망명 정부와 해외의 의거로 독립운동의 이름을 알립니다. 한인애국단은 그 조직입니다. 김구 자신이 폭탄을 던진 것이 아니라, 사람을 고르고 보낸 쪽입니다. 임시정부는 상하이 등지를 옮겨 다닙니다.
-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 내가 원하는 나라는 힘만 센 나라가 아니라 문화의 힘을 가진 나라라는 취지를 백범일지에 남깁니다. 책의 문장을 여기서 길게 베끼지는 않습니다.
-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 서울 효창공원에 묘가 있고, 백범김구기념관이 있습니다. 경교장은 1949년 그가 숨진 자리입니다. 지금 쓰는 지폐·동전의 초상은 아닙니다.
-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 1945년 이후 그는 단독정부에 거리를 두고 남북협상에 참여합니다. 그 정치적 선택은 당시에도 논쟁이었습니다. 1949년 6월 경교장에서 안두희에게 피살됩니다. 암살의 배후를 이 페이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의 작전은 그의 실제 의거가 아닙니다.
이봉창윤봉길영화 「암살」 사실과 창작나두세계 · 일본나두세계 · 중국나두연표서울 시내 탐험에서 보기 (서대문형무소·남산·경교장)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암살」
Assassination · 2015 · 영화
1930년대 상하이 임시정부와 의열단이 어떤 분위기였는지 상상할 때 자주 거론됩니다.
김원봉과 임시정부 시대는 역사의 배경입니다. 영화의 암살 표적과 팀, 이중 스파이는 창작입니다. 1932년 윤봉길의 훙커우 공원 의거, 이봉창의 도쿄 의거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김구가 그 의거들을 조직한 일과 이 극의 작전을 같은 사건으로 외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