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의자왕
백제 의자왕 · King Uija
재위 641–660년
역사
백제의 마지막 왕입니다. 재위 초의 전쟁과, 660년 사비의 함락이 기록의 뼈대입니다.
의자왕은 무왕의 아들로 사비에서 즉위합니다. 재위 초에는 신라의 성을 여러 곳 빼앗을 만큼 공세였습니다.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 국제 관계도 유지했습니다. 나중을 알고 처음부터 망한 왕으로만 읽으면 초반이 지워집니다.
660년 신라의 김춘추(태종무열왕)·김유신과 당의 소정방이 백제를 칩니다. 계백은 황산벌에서 결사대로 막았으나 무너지고, 사비성이 열립니다. 의자왕과 태자는 당으로 끌려갑니다. 왕조의 멸망은 이 해의 사실입니다.
삼천궁녀와 낙화암 이야기는 멸망을 설명하려고 뒤에 붙은 전설입니다. 왕의 사치 때문에 하루아침에 망했다는 도덕극으로 줄이면, 신라·당의 연합과 황산벌이 사라집니다. 영화 「황산벌」은 그 싸움을 코미디로 다시 찍은 작품이지 보고서가 아닙니다.
복국을 외친 움직임이 잠깐 있었으나 백제라는 나라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부여와 공주는 그 뒤 신라의 군현이 됩니다.
가족관계도에서 보기부여충청도 · 황산벌문무왕백제의 멸망 · 나두연표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