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홍범도
洪範圖 · Hong Beom-do
평가가 갈림
1920년 6월 봉오동에서 독립군 연합 부대를 이긴 대표 지휘관입니다. 말년은 소련 땅에서 보냈고, 유해는 2021년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 시대Era
- 일제강점기 · 1868–1943년
- 상대국Opponent
- 일본 · Japan
-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 봉오동 전투
-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 봉오동은 두만강 북쪽, 오늘의 중국 지린 왕칭 쪽 골짜기입니다. 일본군을 좁은 계곡으로 들여보낸 뒤 높은 곳에서 칩니다. 지형을 아는 매복입니다. 홍범도 한 부대만의 싸움이 아니라 여러 독립군의 연합입니다.
-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 포수 출신으로 산을 아는 지휘관이라는 점이 봉오동의 장면과 맞습니다. 영화 「봉오동 전투」의 개인 사연은 극이고, 골짜기의 승리는 역사입니다.
-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 1943년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에서 죽습니다. 유해는 2021년 돌아와 대전현충원에 안장됩니다. 지금 쓰는 화폐의 초상은 아닙니다.
-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 1921년 자유시에서 독립군 부대 사이에 충돌이 있은 뒤, 그는 소련에 남습니다. 적군에 몸담은 시기가 있습니다. 봉오동의 승리와 말년의 행로는 따로 읽습니다. 어느 쪽 구호로 다른 쪽을 지우지 않습니다. 청산리(10월)의 중심 지휘관은 김좌진입니다.
청산리·봉오동 · 어떻게 이겼나김좌진나두세계 · 일본나두세계 · 중국나두연표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봉오동 전투」
The Battle: Roar to Victory · 2019 · 영화
1920년 6월 봉오동에서 독립군이 일본군을 골짜기로 끌어들여 친 승리를 볼 때 고릅니다.
봉오동 승리는 역사입니다. 홍범도가 연합 부대를 이끈 대표 지휘관으로 기억됩니다. 화면 속 개인들의 사연과 전투 동작은 극입니다. 그해 10월 김좌진의 청산리와는 다른 싸움이라, 두 전투를 한 장면으로 합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