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근초고왕
백제 근초고왕 · King Geunchogo
재위 346–375년
역사
백제가 한강 도읍에서 가장 멀리 손을 뻗친 4세기의 왕입니다. 수도는 아직 공주가 아니라 한성입니다.
근초고왕은 백제 전기의 전성기를 대표합니다. 마한의 남은 세력을 정리하고, 황해 건너 중국의 동진과 사신을 주고받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372년 동진에서 불교가 들어왔다는 전승도 이 왕 때 이야기로 묶입니다. 절을 세운 장면의 세부는 후대 기록입니다.
고구려와는 맞섰습니다. 371년 평양성 싸움에서 고구려 고국원왕이 죽었다는 것이 삼국사기의 큰 사건입니다. 평양은 이 지도의 북쪽 밖입니다. 남쪽 독자에게 중요한 점은, 이때의 백제가 한강에 앉아 북쪽과 바다를 동시에 상대할 정도였다는 것입니다.
그의 도읍은 한강 유역의 한성입니다. 공주 공산성이나 부여 사비를 근초고왕의 궁궐로 안내하면 100년 이상 앞선 것입니다. 한성을 잃은 것은 475년, 개로왕 때입니다.
초기 백제의 왕계 자체는 온조 전승에서 시작합니다. 그 건국 신화는 여기서 사실로 승격하지 않습니다. 근초고왕 시대부터는 전쟁과 외교의 윤곽이 기록으로 잡힙니다.
가족관계도에서 보기한양 · 한성삼국과 가야근초고왕의 영토 확장 · 나두연표
역사는 천천히 읽고, 배송은 빠르게 받아요Read history slowly. Get packages fast.광고이 포스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