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대한민국이야기Korea Stories
👁

고려

서희

徐熙 · Seo Hui

역사

993년 거란 장수 소손녕과 담판하여, 싸우지 않고 군대를 돌리게 한 고려의 사람입니다. 승리는 칼이 아니라 말이었습니다.

시대Era
고려 · 993년 담판
상대국Opponent
거란 (요) · Khitan Liao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소손녕과의 담판 · 강동 6주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거란은 고려가 고구려의 옛 땅을 차지했다며 군사의 명분을 듭니다. 서희는 고려가 고구려를 이었다고 받아치고, 송과의 관계를 조율하는 조건을 놓습니다. 상대의 명분을 뒤집는 말이 침공의 이유를 약하게 만듭니다. 지형보다 명분이 전장이었습니다.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군영에서 소손녕과 마주 앉아 말한 담판이 고려사에 전하는 핵심 장면입니다. 대사 한 줄 한 줄을 회의록처럼 외우지는 않습니다.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담판의 자리는 북쪽에 가깝습니다. 남쪽의 학교와 길에 그의 이름이 남아 있을 뿐, 지금 쓰는 화폐의 초상은 아닙니다.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담판 뒤 고려는 강동 6주, 압록강 동쪽의 요새를 차지합니다. 거란과의 관계가 그것으로 끝난 것은 아닙니다. 1010년과 1018년의 침입, 그리고 강감찬의 귀주대첩이 따로 있습니다.

강감찬 · 귀주귀주대첩나두연표

이 사이트가 다루는 영화 가운데 이 사람을 중심으로 한 작품은 없습니다. 영화 체크리스트는 다른 인물과 전투의 작품입니다.

역사는 천천히 읽고, 배송은 빠르게 받아요Read history slowly. Get packages fast.광고이 포스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