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김윤후
金允侯 · Kim Yun-hu
역사
승려였던 사람입니다. 1232년 용인의 처인성에서 몽골 장수 살리타가 죽은 전투의 중심에 고려사가 그의 이름을 적습니다.
- 시대Era
- 고려 · 1232년 처인성
- 상대국Opponent
- 몽골 · Mongol Empire
-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 처인성에서 살리타가 죽다
-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 처인성은 작은 토성입니다. 몽골의 강점은 말과 포위인데, 성 안의 사람이 지휘관을 잃게 하면 포위의 속도가 흔들립니다. 고려사는 김윤후가 화살로 살리타를 맞혔다고 적습니다. 지형은 경기도의 낮은 성이지 큰 산성이 아닙니다.
-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 화살 한 발이 적장을 쓰러뜨리는 장면으로 많이 기억됩니다. 그 한 발이 전투 전체의 기록인 것처럼 단순할 수는 있습니다. 살리타가 이 전투에서 죽은 일과, 화살을 쏜 사람을 김윤후로 적은 고려사를 같이 읽습니다.
-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 용인에 처인성 터가 있습니다. 지금 쓰는 화폐의 초상은 아닙니다.
-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 몽골과의 전쟁은 1232년 한 성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뒤에 강화도 정부가 이어지고, 오랜 침입이 남습니다. 적장 한 사람의 죽음과 전쟁의 끝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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