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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야기Korea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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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을지문덕

乙支文德 · Eulji Mundeok

역사

612년, 수나라 별동대가 고구려 깊숙이 들어왔다가 살수에서 무너질 때 이름을 남긴 장수입니다.

시대Era
고구려 · 612년 살수
상대국Opponent
수나라 · Sui China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살수대첩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수나라 대군은 요동의 성에 묶이고, 별동대만 평양 쪽으로 길어집니다. 보급이 늘어난 군대를 빈 땅으로 끌어들인 뒤, 돌아가는 길을 강에서 칩니다. 살수는 청천강으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강은 퇴로를 한 줄로 만듭니다.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우중문에게 보낸 글이 삼국사기에 전합니다. 하늘의 계산과 땅의 계산으로 이미 이겼으니 만족하고 돌아가라는 취지입니다. 옛 문장을 여기서 그대로 베끼지는 않습니다.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서울의 을지로는 그의 이름입니다. 군의 훈련 이름에도 을지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 쓰는 지폐나 동전의 초상은 아닙니다.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물을 가두었다가 한꺼번에 터뜨렸다는 장면은 뒤에 퍼진 전승입니다. 대군이 거의 남지 않고 돌아갔다는 결과와, 그 전술을 한 장면으로 그린 이야기는 구분합니다. 병력 숫자는 외우지 않습니다.

살수대첩 · 어떻게 이겼나

살수대첩 · 어떻게 이겼나나두세계 · 중국나두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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