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안시성 성주
安市城 城主 · Ansi commander
전승이 섞임
645년 당 태종의 고구려 원정에서 안시성을 지키던 성주입니다. 이름 양만춘은 후대의 전승이라 이 페이지의 제목으로 쓰지 않습니다.
- 시대Era
- 고구려 · 645년 안시성
- 상대국Opponent
- 당나라 · Tang China
-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 안시성 농성
-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 당군은 요동의 다른 성을 떨어뜨리고도 안시성에서 시간이 끌립니다. 성벽과 높은 지형이 농성의 조건입니다. 당 태종이 이 원정에서 안시성을 함락하지 못한 채 돌아간 일이 기록의 결과입니다.
-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 성주가 당 태종에게 절을 하거나, 황제가 성주에게 비단을 던졌다는 이야기는 후대에 꾸며진 장면이 많습니다. 영화의 개인 무용도 그 갈래입니다. 전승입니다.
-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 안시성 자리는 오늘의 중국 랴오닝 쪽으로 비정하는 설이 유력합니다. 한국 안의 동상이 그 성의 터는 아닙니다. 지금 쓰는 화폐의 초상도 아닙니다. 양만춘이라는 이름 자체가 전승입니다.
-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 성주의 개인 이름은 당과 고구려의 당시 기록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조선 시대 이후의 역사서가 양만춘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농성은 역사이고, 이름은 전승입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