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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야기Korea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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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유관순

柳寬順 · Yu Gwan-sun

역사

3·1 운동 때 천안 아우내 장터의 만세 시위를 이끈 학생입니다. 1920년 서대문감옥에서 숨집니다. 스무 살이 되기 전입니다.

시대Era
일제강점기 · 1902–1920년
상대국Opponent
일본의 식민 통치 · Colonial Japan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1919년 아우내 만세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군사 승리가 아닙니다. 아우내 장터는 읍의 사람이 모이는 날의 자리라, 학교 안의 시위가 마을로 퍼지는 입구가 됩니다. 유관순은 이화학당 학생으로 고향의 그 자리를 조직합니다. 무기는 만세와 태극기였습니다.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장터에서 만세를 부른 3월의 날이 그를 기억하는 장면입니다. 옥중의 고문은 기록된 일이지만, 고통의 세부를 이 페이지에서 늘어놓지는 않습니다.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천안 병천의 아우내와 유관순열사기념관이 그를 기념합니다. 지금 쓰는 지폐·동전의 초상은 아닙니다.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3·1 운동은 유관순 한 사람의 시위가 아닙니다. 서울의 탑골 공원과 전국의 만세가 먼저, 또는 같이 있습니다. 그의 죽음이 그해에 독립을 가져오지는 않았습니다. 어린 희생을 구호로만 쓰지 않기 위해 나이와 장소를 정확히 적습니다.

연표에서 1919년 보기나두세계 · 일본나두연표서울 시내 탐험에서 보기 (서대문형무소·탑골공원·정동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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