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이회영
李會榮 · Yi Hoe-yeong
역사
서울의 부유한 집안 여섯 형제가 재산을 정리하고 만주로 가, 독립군을 기르는 학교를 세운 사람입니다. 호는 우당입니다.
- 시대Era
- 일제강점기 · 1867–1932년
- 상대국Opponent
- 일본의 식민 통치 · Colonial Japan
-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 여섯 형제의 망명 · 신흥무관학교
-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 한 번의 의거보다, 사람이 훈련받을 자리를 국경 밖에 둡니다. 신흥강습소에서 시작한 신흥무관학교가 그 자리입니다. 돈과 형제를 같이 옮긴 것이 전략입니다. 만주의 땅은 일본의 경찰이 바로 닿기 어려운 거리였습니다. 그 거리도 오래 안전하지는 않았습니다.
-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 집안의 전답을 팔아 망명 자금을 만든 일이 그의 전기 앞부분입니다. 부자가 빈손이 되어 국경을 넘은 장면으로 기억됩니다.
-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 서울에 우당 이회영을 기리는 기념관이 있습니다. 동생 이시영은 뒤에 대한민국 부통령을 지냅니다. 지금 쓰는 화폐의 초상은 아닙니다.
-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 1932년 다롄에서 일본 경찰에 붙잡혀 숨집니다. 사인은 병으로 알려졌으나 독살 의혹이 남아 있습니다. 의혹을 확정된 사실로 쓰지 않습니다. 학교가 곧 광복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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