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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야기Korea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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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명대사

四溟 · 惟政 · Samyeong

전승이 섞임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이끈 승려 유정입니다. 전쟁 뒤 1604년 일본에 사신으로 가 잡혀간 사람을 돌려보내는 교섭을 합니다.

시대Era
조선 · 1544–1610년
상대국Opponent
일본 · Japan
핵심 활동What they are known for
승병, 그리고 1604년 일본 사행
전략과 지형Strategy and terrain
승병은 절의 조직으로 사람을 모아 산길을 지킵니다. 그의 전쟁 참여는 그 갈래입니다. 더 오래 기억되는 방법은 1604년의 외교입니다. 싸움이 끝난 뒤 포로를 돌려받는 일은 배의 진법과 다른 승리입니다. 몇 명이 돌아왔는지는 기록마다 달라 숫자를 못 박지 않습니다.
유명한 장면A scene to remember
일본에서 신통력으로 상대를 골탕 먹였다는 이야기는 전승입니다. 기적담과, 사신으로 가서 교섭한 기록을 같은 칸에 두지 않습니다.
기념과 화폐Memorials and money
밀양 표충사가 그를 모신 절입니다. 지금 쓰는 화폐의 초상은 아닙니다.
같이 적는 경계Boundary
승병 한 사람이 임진왜란을 끝낸 것은 아닙니다. 바다의 이순신, 육지의 권율·김시민과 역할을 나눕니다. 전승의 신통을 빼도, 사행과 포로 교섭은 남습니다.

이순신임진왜란 주요 해전경상도 · 밀양나두세계 · 일본나두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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